광명시, 2030년까지 리모델링 허가 총량 1.3만가구 제시
‘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’ 수립·고시
단계적 사업 관리로 이주 분산·기반시설 부담 최소화
[기사요약]
광명시는 노후 공동주택의 체계적인 리모델링 추진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‘광명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’을 수립·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.
계획에 따르면 광명지역에서 리모델링 추진이 가능한 준공 15년 이상 공동주택은 85개 단지 6만8262가구다. 이 중 지은 지 30년이 넘은 곳이 46개 단지 3만9571가구로 58%(가구 수 기준)에 달한다.
시는 계획에서 오는 2030년까지 이주 가능 물량을 고려해 총 1만2989가구의 리모델링 허가 총량을 제시했다. 단계별 허가 총량을 초과할 경우 우선순위 평가 기준을 적용해 추진 단지를 선정할 방침이다. 기본계획의 세부 내용은 광명시 홈페이지의 ‘분야별 정보-부동산·도시개발-주택-주택건설-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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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일자: 2026.01.05
작 성 자 : 아시아경제 정두환 기자 (dhjung69@asiae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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